한윤서가 결혼 준비 과정의 고충을 토로한 가운데, 모친이 "엄마로서는 걱정된다"라며 딸을 향한 애정 어린 속내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모친은 앞서 한윤서가 시어머니를 만나 대화를 나눌 때 "보통 고집이 아니다.너무 가부장적이다"라며 예비신랑의 단점을 얘기한 것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모친은 "네가 만약 이야기를 하다 실수를 했다 싶으면 '잘못 나온 말이니 이해해 주세요'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한윤서에게 조언했으나, 한윤서는 "그런데 엄마는 나를 이렇게 애지중지 키웠는데, 그거 보면서 엄마는 안 속상했냐"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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