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도록 "모든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막에 앞서 이날 낮 TF1 방송과 인터뷰하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을 규탄했다.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징수할 경우 "선례를 만들게 된다"며 "전 세계에는 다른 해협도 많다.매번 통행료를 부과한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겠느냐.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오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