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단, 수원지검 1313호 확인…이화영 '술 파티' 현장검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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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단, 수원지검 1313호 확인…이화영 '술 파티' 현장검증(종합)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를 심리 중인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이 15일 수원지검 청사를 찾아 현장검증을 마쳤다.

이는 교도관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피고인 측 주장대로 술 파티가 벌어지는 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한 공간 구조인지 배심원들이 직접 가늠해 보기 위한 절차다.

이어진 증인신문에서는 당시 1313호 영상녹화실 계호를 담당했던 수원구치소 교도관 A씨의 증언을 두고 검찰과 이 전 부지사 측이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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