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국내에 거주하는 일부 이란인들은 이란 정권 교체를 주장하며 미국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냈다.
그는 "당초 전 세계 '이란 디아스포라'(외국에 거주하는 이란인)가 미국과 이스라엘에 도움을 요청한 것은 정권 교체를 위해서였다"며 "현 정권과 협상하는 건 결국 이란 국민은 죽으라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란 현 정권이 살아나는 것은 안전이 아닌 죽음"이라며 "정권 교체가 이뤄지지 않는 이상 이란 국민은 계속 위협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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