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현지에서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관심이 크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19일) 준비를 시작했다.
멕시코 기자 6명과 한국과 같은 과달라하라를 베이스캠프로 사용하는 콜롬비아 기자 2명 등 여러 외신 기자들이 훈련장을 찾아 한국 선수들을 유심히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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