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대패한 튀니지 축구대표팀 사령탑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직을 빼앗긴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시장 전문가 로메인 몰리나는 15일(한국시간) "튀니지축구협회가 스웨덴전 패배의 책임을 물어 라무시 감독을 해임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와 튀니지 2중 국적을 갖고 있는 라무시 감독은 지난 1월 튀니지 축구대표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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