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금강공원 정문과 웰컴가든 일원에서 개최한 '여름맞이 단오 잔치 한마당' 행사에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오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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