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전역을 겨냥해 대규모 미사일과 드론을 투입했다.
가장 충격적인 피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페체르스크 라브라(동굴수도원)에서 발생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작전의 표적이 키이우·하르키우·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소재 방산시설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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