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베트남 총리가 전화 통화를 하고 인프라 연결과 경제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남중국해를 둘러싼 해상 갈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리 총리는 "중국은 베트남과 발전 전략 연계를 심화하고 양국 무역의 규모 확대와 질적 향상을 추진할 의향이 있다"며 "인프라 상호 연결을 강화하고 국경 간 경제협력구 건설을 가속하자"고 말했다.
그는 무역과 교통 인프라 건설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고 관광·교육·보건·지방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양국 간 이견을 적절히 관리·해결해 포괄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와 전략적 의미를 지닌 운명공동체 건설에서 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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