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월등한 신체 기능을 전했다.
이에 남편 고우림은 "저도 (김연아와) 같이 지내본 시간이 오래됐다면 오래됐지만,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라든지 뭔가 이 신체 기능적인 모든 것들이 평범한 사람보다 좀 더 위에 있는 느낌이 있다.건강도 그렇고"라며 김연아의 월등한 신체 기능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서 그는 "아내가 은퇴 후에는 관리를 위해 엄청난 운동을 하진 않는다.그래도 항상 튼튼하게 신체가 잘 갖춰져 있다"라며 "되게 건강하다"라고 김연아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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