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극우인사들은 왜 6.3 선거 전 줄줄이 입국했나? 이재명 정부 겨냥한 조직적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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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극우인사들은 왜 6.3 선거 전 줄줄이 입국했나? 이재명 정부 겨냥한 조직적 움직임!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한국 극우들 주장 백악관에 전하는 특급 전달자 될 것 .

박 변호사는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준 투표를 거쳐 상원 전체 표결만 남은 스틸 지명자가 "미국 극우들에겐 자신들의 압박을 대신하는 트로이목마가 될 것이고, 한국 극우들에겐 자신들의 주장을 백악관에 전달하는 특급 택배 전달자가 될 것이며, 트럼프 1기 때 북미 정상회담을 방해한 존 볼튼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국에서 영향력이 큰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에 지난 2일 미 극우인사들이 쓴 "한국, 미국에 대해 강경 좌파 노선으로 전환(South Korea Takes a Hard Left Turn Against America)"이라는 제목의 기고가 실린 것도 이런 조직적 활동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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