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세계여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한국의 우승 주역으로 맹활약했던 여자단식 김가은(삼성생명)이 국제대회 우승 찬스를 잡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마카오 오픈(슈퍼 300)에 나서는 가운데 김가은이 여자단식 1번 시드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가은은 현재 세계랭킹 18위를 달리고 있는데 이번 대회 여자단식 참가 선수 중 랭킹이 가장 좋아 1번 시드까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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