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한국어 공부로 웃음을 주던 카니가, 이번엔 전 세계가 주목한 월드컵 개막식 무대의 안무가로 이름을 올렸다.
샤키라 월드컵 무대, 그 뒤에 카니가 있었다 .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1986년생)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의 안무를 직접 담당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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