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고향 로마에서 펜디의 이름으로 쿠튀르의 역사를 다시 씁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부임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메종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튀르 컬렉션인데요.
로마라는 언어로 쓰인 헤리티지, 펜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고향, 1925년 로마에서 탄생한 펜디는 처음부터 이 도시와 함께 숨 쉬어 온 하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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