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팀이 떤다!” ‘韓 차세대 스타’ 배준호 복귀 임박에 현지 언론도 경계…“홍명보 전술에 중요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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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이 떤다!” ‘韓 차세대 스타’ 배준호 복귀 임박에 현지 언론도 경계…“홍명보 전술에 중요한 힘”

멕시코 언론이 배준호의 복귀 가능성을 경계했다.

멕시코 매체 ‘헤코르드’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이 떤다! 한국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유럽파 핵심 선수를 회복했다.한국은 월드컵 A조의 중요한 경기에서 배준호를 기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매체는 “배준호는 일요일부터 정상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멕시코전 출전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배준호의 복귀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에 중요한 힘이 될 전망이다.그는 한국의 경기 전개와 공격 전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선수로 평가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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