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34·롯데 자이언츠)이 두 경기 만에 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포수 유강남과 내야수 이호준·이서준을 말소했다.
유강남은 열흘 만에 다시 콜업됐고, 13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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