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우재준 이어 양향자 "지도부 총사퇴"…張 "국민 모욕"(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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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우재준 이어 양향자 "지도부 총사퇴"…張 "국민 모욕"(종합2보)

국민의힘이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놓고 또 한 번 공개 충돌했다.

◇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제안…장동혁 "좀비라니 국민 모욕".

또 비공개 회의에선 장 대표가 양 최고위원에게 "내가 물러나면 새 당 대표 뽑는다고 3개월 동안 난리칠 텐데 재선거 요구하는 사람들 입장은 누가 대변해줘야 하는거냐"고 했고, 신동욱 최고위원도 "우리가 사퇴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거냐.사퇴하실거냐"고 쏘아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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