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보훈이 스며들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야한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국가보훈부는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노력의 일환으로 경기남부보훈지청은 6월26일 오후 5시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독립, 호국, 민주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메모리얼 테마파크: 기억의 광장’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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