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계열 5개 법인, 법원에 회생 절차 돌입…신평사들 줄줄이 등급 강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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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계열 5개 법인, 법원에 회생 절차 돌입…신평사들 줄줄이 등급 강등 (종합)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정준영 법원장)가 15일 중앙홀딩스와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5개 법인의 회생 개시 신청 건을 일괄 배당받았다.

나이스신용평가 역시 무보증사채를 CCC에서 D로, 단기신용등급을 C에서 D로 하향했다.

한국신용평가는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의 기업어음·전자단기사채 등급을 B에서 C로 내렸고, 에스엘엘중앙은 B에서 B-로 조정한 뒤 등급감시목록(하향검토)에 등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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