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경기·인천·울산·전남광주 5곳 선거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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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경기·인천·울산·전남광주 5곳 선거 소청"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역 가운데 서울, 경기, 인천, 울산, 전남광주 등 5개 지역에 대해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 부분은 소청권자가 당 대표이고 소청 기간이 수요일(17일)까지여서 급하게 결정돼야 하는 부분이라 기한을 늦출 수 없기 때문에 의원총회를 거치지 않고 최고위 논의를 거쳤다"며 "원내대표가 참석해 원내 의견을 전달했기 때문에 원내 의견도 충분히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지역의 선거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재선거를 소청하는 문제를 놓고 '원포인트'로 열렸으며, 장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신동욱·김민수·양향자·조광한 최고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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