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총리는 해당 플랫폼들이 중독성을 유발하도록 설계됐으며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이들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게임과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낯선 성인의 아동 접촉을 차단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추가 규제도 예고했다.
영국의 이번 결정은 지난해 12월 호주가 동일한 연령 제한을 도입한 뒤 본격 검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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