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
스타머 총리는 "이런 플랫폼은 위험한 콘텐츠에 어린이들을 노출시키며 중독되도록 설계됐다"며 "이번 조치로 우리 어린이들은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해지며 성장할 자유와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정부가 지난달까지 이 정책에 대한 각계 의견 수렴 과정에는 11만6천 건이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