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크리스토퍼 놀란에게 인정받았다 "오디션 필요 없다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태오, 크리스토퍼 놀란에게 인정받았다 "오디션 필요 없다고"

그는 유태오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크리스토퍼 놀란과 만나 '동양인 캐릭터가 필요하면 오디션을 보게 해달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에 크리스토퍼 놀란은 유태오에게 "너의 작품을 봤으니까 오디션 할 필요 없다"고 답했다고.

오스카 이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때 킬리언 머피를 통해 크리스토퍼 놀란과 만나게 됐다는 유태오는 "시상식 이후에 식사자리에서 소개를 받았고, 아카데미 시상식 때도 인사를 나누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