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1차 회담 사진을 게시한 것을 두고 북미 정상회담을 본격 준비하겠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평화 가면'이라고 비난한 북한 담화에 대해 정 장관은 "가면이 아니다"며, "진정성을 갖고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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