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퀴라소는 첫 경기에서 대거 7골을 허용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해당 매체는 "퀴라소는 1954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이 헝가리에 0-9로 패했던 사례 이후 월드컵 데뷔전에서 7골 이상을 내준 최초의 남자 대표팀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퀴라소의 6골 차 패배 역시 1954년 대한민국의 헝가리전 이후 월드컵 데뷔팀이 데뷔전에서 기록한 최다 점수 차 패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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