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설 걱정했는데…최불암, 86세 생일에 근황 전해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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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 걱정했는데…최불암, 86세 생일에 근황 전해졌다 [엑's 이슈]

지난 13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건강이 불편하셔서 입원 중이신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인사를 드렸다"며 "특유의 '파하'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무척 많이 안심이 됐다"고 최불암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2025년 최불암은 14년간 진행을 맡아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박은수가 임현식의 건강을 걱정하며 "몇 분 안 계신 선생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그러고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선배님들이 건강이 안 좋다.이걸 어떻게 봐야 하냐"라고 언급하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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