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RIIZE)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멤버 원빈은 타이틀곡에 대해 "더운 여름을 이길 만한 저희의 열정을 만날 수 있다"며 "자꾸 귀에 맴돌 거고, 라이즈가 제일 잘하는 퍼포먼스도 계속 보고 싶어질 것"이라고 자부했다.
원빈은 "지금까지 라이즈 퍼포먼스 중에서 이렇게 힘을 뺀 코러스 안무는 처음"이라고 예고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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