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염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민아, 김남희가 참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눈동자'를 통해 신민아와 처음 호흡을 맞춘 김남희는 "어릴 때부터 신민아는 남자들에게 우상 같은 존재다.손에 꼽는 연예인을 만나서 반갑고,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좋았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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