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 예정인 ‘히든싱어8’ 최종회에서는 왕중왕전 2막 무대가 공개된다.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킹 오브 히든싱어’ 자리를 놓고 모창능력자들이 마지막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원조가수들의 특별 지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10CM 권정열, 하현우, 고(故) 터틀맨, 정인, 이승기 편 우승자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왕중왕전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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