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운송노동조합과 레미콘 제조업계가 운송비 인상에 합의하면서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의 휴업이 8일 만에 종료됐다.
이번 합의에 따라 레미콘 운송비는 향후 8개월간 회당 4천200원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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