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3군 사관학교 찾아 '국군사관학교' 창설 현장 목소리 청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규백, 3군 사관학교 찾아 '국군사관학교' 창설 현장 목소리 청취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안 장관은 이날 공사에서 교수와 훈육관, 사관생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열고 미래 공군장교 양성 방안, 국군사관학교 창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안 장관은 현장의 의견에 공감하며 "향후 국군사관학교 체제에서도 우수한 조종사를 안정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