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의원 항소심서 또 "4·3 김일성 지시에 촉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영호 전 의원 항소심서 또 "4·3 김일성 지시에 촉발"

제주4·3 관련 발언으로 1심으로부터 4·3유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1000만원 배상 명령을 받은 태영호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항소심 재판에서도 같은 주장을 펼쳤다.

앞서 태 전 의원은 2023년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4·3은 명백히 북한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4·3유족회 등은 같은해 6월 "태 전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로 희생자와 유족 명예를 훼손해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