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보름 앞두고 준비 상황 종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남광주통합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하위법령 제·개정 준비 현황, 시도정책협의회와 전남광주통합 준비위원회 등 출범 준비기구 운영 경과, 자치법규, 조직, 인사, 예산 등 분야별 통합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윤호중 장관은 "남은 보름 동안 준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전남광주통합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도록 뒷받침하겠다"며 "대민 서비스는 국민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혼란과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충분히 안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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