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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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진입

국내 대표 제약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이 전 세계에 긍정적인 순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기업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미국 타임지(TIME)가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100위권에 셀트리온이 포함됐다고 15일 발표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지난 9일 베트남에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와 전이성 직결장암 치료제 ‘베그젤마’를 전격 출시하며 아시아 및 중남미 등 파머징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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