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야신 아야리가 튀니지를 상대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지 않은 이유가 있었다.
전반 7분 만에 아야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영국 ‘더선’은 “아야리는 스웨덴에서 자랐지만 튀니지인 아버지와 모로코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그는 국제 무대에서 아버지의 조국(튀니지)을 택할 수도 있었으나 유소년 시절부터 스웨덴을 택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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