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가 LA 다저스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화이트삭스는 15일(한국시간) 시카고 일리노이주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홈 경기를 6-4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선발 에밋 시한(5이닝 4피안타 1피홈런 3실점)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잭 드라이어(1이닝 3피안타 2피홈런 3실점)의 부진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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