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과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EPC 수행 역량과 발전 기자재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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