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 소셜벤처 발굴과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셜벤처 파트너스(SVP)는 소셜벤처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보와 민간 중간지원조직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지역 소셜벤처 발굴·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소셜벤처 판별 △임팩트보증 지원 △사회적 가치 측정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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