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철저한 각방살이 일상을 공개해 스튜디오가 충격에 빠진다.
전민기가 없는 것을 확인한 정미녀는 그를 마주치지 않기 위해 재빠르게 물만 가지고 다시 방으로 향했고 해당 광경을 지켜보던 박미선은 "이 부부 너무 웃기다"라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철저한 각방 생활에 대해서 전민기는 "결혼 초에 부부싸움이 잦았다.취향이 너무 다르다보니 이렇게 된 거 같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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