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요기요·쿠팡이츠, 미판매 식품 할인 판매 본격화 폐기 비용 줄이고 추가 매출 창출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자원 순환 확대 기대 당일 판매되지 않은 빵과 음식이 배달 플랫폼을 통해 할인 상품으로 재유통된다.
정부와 배달업계가 마감할인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식품 폐기물 감축과 소상공인 추가 매출 창출,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라는 세 가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지역 상점과 함께하는 ‘마감할인’ 서비스 운영./요기요 제공 권효준 요기요 본부장은 “마감할인은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가게에는 재고 부담 완화와 추가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고객과 가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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