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는 1차(7월 20~22일)와 2차(23~25일)로 나뉘어 한동대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전국 고등학교 1~3학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캠프의 프로그램은 전공 탐색부터 예배, 멘토링까지 학문과 신앙, 관계의 경험을 하나의 흐름 안에 촘촘히 담아냈다.
김군오 한동대 입학학생처장은 "'배워서 남주자', 'Why not change the world?'는 한동대가 추구하는 가치이자,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를 고민하는 모든 청소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이기도 하다"며 "신앙 위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G-IMPACT 캠프가 삶의 방향을 다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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