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영천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이 와인터널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우아미 와이너리를 찾아 와인병 꾸미기와 와인 시음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영천의 우수한 포도로 생산된 와인을 직접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가족들이 지치지 않고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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