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력인 석유화학·철강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남구와 충남 당진시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 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재정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이에 따라 울산 남구와 당진시 소재 기업에 대해 2년간 투자 보조금 및 대출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그밖에 해당 지역에 신규 투자한 기업에 지원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비율도 상향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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