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선관위, 채무 2억원 누락 신고한 현직 시의원 고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원선관위, 채무 2억원 누락 신고한 현직 시의원 고발

강원도선관위는 15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현직 시의원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등록하면서 재산신고서에 지인에게 진 채무 약 2억원가량을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도선관위는 채무를 정상적으로 기재했다면 순재산이 약 -9천만원가량임에도 재산총액을 1억원 넘게 보유한 것처럼 허위로 신고한 것으로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