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6·25 참전용사 후손에 ‘장학금’···지역 청소년 34명 학업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AI, 6·25 참전용사 후손에 ‘장학금’···지역 청소년 34명 학업 지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후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국방·안보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AI는 2회째를 맞은 올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6·25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를 제시했다.

KAI는 장학증서 전달과 함께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에게 장학사업 추진 배경과 ‘디펜스 KAI’가 추구하는 국방·안보 연계 사회공헌 방향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