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장·구청장 당선인들의 기후 공약 대부분이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것으로, 건물이나 흡수원 관련 공약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등 15개 환경단체는 15일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 당선인의 후보 시절 공보물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과 4개 자치구 당선인은 모두 재생에너지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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