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우라는 인물은 모든 욕구를 자기통제 안에 두는 성격이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계획하에 움직여요.강시우는 꿈까지 계획해서 꾸지 않을까 싶어요.이 정도로 철저한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었죠." .
'내일도 출근!'은 일과의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를 만나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이어 "강시우 캐릭터에는 서인국이라는 사람은 아예 없다"며 "강시우처럼 못 산다"고 고개를 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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