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효원재, 600명 규모 스마트 기숙사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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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효원재, 600명 규모 스마트 기숙사로 재탄생

부산대학교는 노후 생활관인 효원재를 철거하고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 스마트 기숙사를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건물 전 구역에 LED 조명을 적용하고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설계를 반영한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은 민간이 시설을 건설한 뒤 소유권을 공공기관에 이전하고 일정 기간 운영을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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