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북극항로 운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극저온 환경과 통신 제약, 해빙 충돌 위험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핵심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앞으로 약 2년간 실제 선박 운항 데이터를 활용해 선박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는 예지정비 기술과 극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항해를 지원하는 차세대 항법 시스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첫 번째 연구는 위성통신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선박 내부에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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