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자회사 에어부산의 재무구조 개선과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 준비를 위해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CB) 전환권을 행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 제6회 영구전환사채 1000억원에 대한 전환권 행사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에어부산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통합 LCC 출범 과정에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